① 방문일시 : 몇일전
② 업종 : 오 피
③ 업소명 : 엔 젤
④ 지역 : 동 탄
⑤ 파트너 이름 : 비비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전부터 보고 싶어했던 비비안으로 후다닥 예약을 잡고
늦을까바 좀 일찍 서두르는 바람에... 일찍 도착해서 근처에서 언니에게 줄
시원한 커피를 준비하고 기다려봅니다...
시간이 되어 전화를 하니 친절하게 안내를 받고 올라가서 노크...
문이 열리면서 안녕하세요?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일단 시원한 커피 한잔을 건네주니 비비안이 너무나 좋아합니다.
커피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는데 자꾸 비비안 의 속옷이 저를 텐트치게 만드네요
급한 마음에 빨리 씻고 오겠다 얘기하고...
빛의 속도로 씻고 나왔네요
침대에서 비비안을 기다려 봅니다....
조금잇다 그녀가 침대로 옵니다....
가슴은 한손에 들어온다 D 컵... 엄청난 거유의 소유자 하지만 육덕지지 않네요...
애무와 키스를 본격적으로 가슴부터 애무를 해줍니다.
조금씩 아래로 내려와 거기를 애무하는데 모습이 넘 섹시해 보이고
아랫도리는 천장을 뚫을 기세로 발~~딱!!! 힘이 들어가 있고
계속되는 비비안의 농락에 어쩔줄 몰라서 몸을 이리저리 비틀며 쌀것같다고 하니
멈출기세없이 계속 공격이 들어옵니다...
안되겠다 싶어 비비안을 힘으로 제압하고 눕힌다음...
가슴을 애무하구 내려와 그곳을 애무하는데 물도 많고 또 막 느껴주는데...
아무래도 쎅을 엄청 좋아하는듯 보입니다....
서서히 달아오른 비비안의 그곳에 삽입을 시작으로 정자세로 하는데
다리를 꼬아서 허리를 감싼 상태로 피스톤운동을 더 격렬하게 더 깊이하니깐
신음소리 작렬!!!
강한 피스톤질로 서로를 느끼다가...
여러번의 자세변경과 위기를 극복하고!!! 마지막은 힘차게 발기차게!!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