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2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이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계속 급 달림 모드
한동안 뜸했었는데 몇주 전부터 연속 달리고 있습니다
여러 업장 중 그우소가 취향저격을 하고 있네요
민삘 로리 스타일의 매니저들을 최근 그우소에서 접견하고 있는데 만족중입니다
이번엔 이청하 매니저가 눈에 띄더군요
에약을 잡고 입실을 하니 전체 밸런스가 아주 굿
얼굴, 몸매, 자연산 슴가 모두 고르게 상급인 올라운드 플레이어 느낌
근데 이 매니저의 장점은 마인드입니다
씻고 나와서 슬슬 합체를 준비하는데 언니가 놀랍니다
오빠꺼 왜 이렇게 커?
해맑은 얼굴의 언니에게 오늘 단단히 준비하라고 경고했더니 변태라고 ㅎ
삼각애무는 풋풋하게 정성스레 받았고요
합체 증에 가식 같은 거 전혀 없습니다
느끼는 그대로 가감없이 반응하는 언니
청순한 느낌의 언니가 중간중간 섹스런 말들도 투척하고
다만 키스가 조금 아쉬웠는데, 코 수술한지 얼마 안됐다고요
뒤로 했더니 아파하길래 다시 정상위로
정말 잘 느낍니다
언니의 욱감적인 반응에 심리적으로 제가 움찔움찔
발사 후에 땀이 엄청 났는데 저를 꼭 껴안고 수고했다며 토닥토닥
침대 위에서 계속 살갑게 엉겨붙는 언니 모습을 보며 또 감동
퇴실할 때 제가 언니한테 너 정말 착하다 했더니
언니 왈, 이것도 인연인데 친절하게 대하는 게 좋잖아
재접 때는 얼마나 더 매미과가 될까 상상하며 기분좋게 퇴실했습니다
조만간 그우소 또 달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