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단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6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각이 서면 출근부만 정독해도 불끈불끈할 때가 있죠ㅎㅎ 오늘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평소 가던 곳이 예약이 안되서 혹시나 다른 곳을 보다가 단밤을 발견했습니다.
예약가능한 시간을 여쭈어보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소다가 그 시간에 출근한다고 만나보라고.
와꾸에 슬림 타입이라고 하니 민필은 아니고 룸필인데 섹시하다고 해서 콜! 을 외치고 방문했습니다. 전 대중교통으로 가서 자차 방문하시는 분께선 문의해보시고 방문하시면 될듯.
강남역과 역삼역 사이쯤이라서 전 역삼역에서 갔네요. 가까운 오르막길과 조금 먼 내리막길이면 내리막이 좋으니까요ㅎㅎㅎ
여하간 인증(?)을 전화로 하고 방문을 해서 소다를 만났습니다.
일단 와꾸는 10점 만점에 7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거니까요ㅎ
가만히 있어도 큰눈에서 나오는 이쁨이쁨이 있더라구요ㅎㅎ 생각보다 털털해서 놀랐습니다. 룸에서 일한 적 있어서 그런지 친화력 갑!! 얘기 하고 놀 시간도 없이 인사 하고 조금 뒤에.바로 씻으러 들어갔는데 외로울까봐 옆에 와주더라구요ㅋㅋㅋ
몸매는 슬림에 가깝습니다. 아주 슬림도 아니고 뚱뚱한것도 아니에요.
근데 씻고 나오니 바로 침대로 이끌더라구요... 아주 화끈합니다.
전 좀 사전에 뭘하는걸 좋아하는데 바로 눕히고 BJ 들어갑니다ㅋㅋㅋ
BJ 잘해요. 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잘하네요. 불끈불끈합니다.
보통 BJ하면 여성상위로 가잖아요? 근데 그런거 없이 포지션 바꾸자고ㅋㅋㅋ
정상위로 바로 시작합니다. 가슴보다는 아래가 더 좋다고 해서 살짝 만져주니 이미 젖어나오는 거 보고 깜놀했네요
바로 정상위 시작합니다. 와.. 안이 좁은것도 좋은데 엄청 뜨거워요. 아시죠? 또 그런거 우리 엄청 좋아하잖아요?
몇번 안움직였는데 쌀뻔했네요ㅎㅎ 마음을 가다듬고 자세 이것저것 바꾸면서 한껏 즐겼네요.
아직 실사가 안올라와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이번 달림도 즐달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