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22일
② 업종 :가터슬립
③ 업소명 :장난감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처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가볍게 술을 마신후 술이 부족해서 혼술하기위해 방황하다가 가터벨트라는 새로운업종이 생겨서 궁금해서 최원석이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리성애자라서 혹시 가터벨트면 스타킹도 신고일하는지 물었는데 가능하다기에 빠른발걸음으로 가게를 찾아갔습니다
새로생긴가게고 가터벨트라 아직 언니들이 그리 많지는 않다는말에 가볍게 마시고 가자는 생각에 초이스를 봤습니다
룸방처럼 홀복이 아닌 가터벨트 거의 헐벗고 언니들이 초이스를 들어오더라고요 거기서 깜짝놀랬습니다
6명초이스를 봤는데 사이즈는 평균이상인거 같고요 몸매는 다들 나쁘지않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흰피부에 마른다리를 한 처음이라는 아가씨를 앉혔습니다
들어와서 가볍게 이야기한후 망사스타킹을 입고 있어서 검스로 갈아입어달라고 부탁했더니 흔쾌히 갈아입어주더라고요
룸안에서 그냥 바로 망사스타킹을 벗고 검스를 신어주더군요
그렇게 인사를 받았습니다
인사는 뭐 다른가게비슷하게 무릎위올라가서 노브라상태로 잠옷같은걸로 갈아입었고요
이야기나눌때마다 살짝살짝 핑크빛유두가 보입니다
저는 대놓고 보이는것보다 은근슬쩍 보이는게 좋아서 더욱 설렜네여
그렇게 안주삼아 유두를 한번씩 핥아주면서 한잔두잔하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스타킹을 찢었습니다
찢으면서 허벅지 안쪽을 마사지하는척 살짝살짝 골뱅이도 만져줬습니다
그렇게 네타임정도 시간가는줄모르고 놀았던거같네여
스타킹에 대해 로망이 있는분들은 한번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습니다
번창하세여 다음에는 살스 한번찢으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