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별?? 청순미인 완성판.. 극강의 몸매 말이 필요없네요
① 방문일시 : 6월 2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리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순미인 완성판.. 극강의 몸매 말이 필요없네요
재방문하고싶엇던 이름처럼이쁜 별 그동안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여유가 충분치 못해 달리지 못하다가 모처럼
큰맘먹고 달리기 위해 예약했습니다
실장님 이야기 듣던중
다시한번 그때의 느낌을 느끼기 위해 예약하고 달려갔죠
실장님과 만나 약간의 담소를 나누다 시간되어 총알지불하고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여전히 청순한 얼굴에 하얀 피부의 별씨가 맞아줍니다
꽤 오랫동안 안왔음에도 불구하고 지난번에 온적 있지 않냐며
먼저 아는척해줘서 기뻤습니다
커피마시며 대화하는데 요즘 너무 불경기라 장사가 안되 큰일이라고
주구장창 하소연만 한것같네요
별이도 그렇게까지 힘드냐며 안타깝다고 다들 힘들다고
공감을 해주는게 너무 위로가 됐습니다
오늘 마음껏 놀다가라며 샤워실로 이끄는 그녀
샤워하며 샤워서비스까지 받으니 온몸이 나른해지더군요
침대에 누워 한숨을 쉬니 아무 생각하지 말고 자기에게 맡기라는 별이.. 무한감동
이런게 정신힐링아닐까 싶습니다..ㅎ
정성이 가득한 애무를 받고 한몸이 되는 순간 뻑뻑함과 따뜻함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두손을 잡고 조금씩 움직일수록 터져나오는 얕은 신음소리에 참지 못하고
몸을 뒤집어 제가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몸이 많이 피곤했는지 얼마 버티지 못 하고 발사했지만
그래도 기분 좋았습니다
별이씨 덕분에 몸은 많이 피곤해졌지만 마음만은 한결 가벼워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