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 업소 주간에 봤던 뽁실장님이 다오로 이동했군요?
뽁실장님의 추천으로 쥬쥬를 만났습니다.
샤워빠르게 하고 클럽서비스 받으러 올라갔네요
신나는 클럽음악을 들으면서
복도의자에 앉아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서브로 4~5명의 매니저들이 들러붙어서 서비스를 해주는 사이에
쥬쥬가 bj를 하고 짧게 섹스를 즐길수있게 해주었습니다.
쥬쥬는 일반적인 눕힌채로 바디타는게 아니고,
물다이침대 끝에 앉힌채로 바디를 타네요
앉아 바디 하면 다오의 이태리가 유명한데,
이태리와는 색깔이 좀 다릅니다 쥬쥬만의 매력이 있네요
슬림하면서 탄탄하고 매끄럽고 뽀얀 몸으로
서비스해주는데 꼴릿함에 go추가 터질뻔했네요.
앉아바디 서비스가 끝나고, 침대에서 섹스를 즐겼습니다.
엄청 잘 느끼고, 자zi 보zi 를 말하면서 섹드립도 강하고,
한마디로 섹스를 즐길줄 아는 쥬쥬입니다.
bj하면서 딜도로 후장 개통까지해버립니다
딜도가 꽃힌채로 bj받고 섹스하는거 사람 미치게 하네요.
그동안 모아온 원기옥같은 zot물을 쥬쥬에게 싸고나서
곧바로 시오후키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싸고나서 바로 go추 끝을 사정없이 자극해버리는데,
강력한 쾌감과 함께 zot물과
다른 그 무언가를 한번 더 싸버리게 되네요
그리고 나서 갑자기 항문왁싱을 해주겠다네요
1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시간신경쓰지 말라면서
항문 털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줬습니다.
다음번에 오면 go추쪽 털을 다 뽑아 버리자고 합니다.
항문 털 다 밀고 나서 똥까시 한번 더 해주는데 개꼴릿하네요.
시오후키,딜도플레이,왁싱,앉아바디
쥬쥬는 자기만의 서비스 스타일이 확실하네요.
김실장님의 꼼꼼한 후미팅겸 대화나누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