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25일 목
② 업종명: 가터벨트
③ 업소명: 장난감
④ 지역명: 강남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애정
⑥업소 경험담:
친구들과 룸방쏘기 스크린내기를 해서 다녀오게됐습니다
최대한 짧은시간 뽕뽑을수있는 가격대비 괜찮은곳을 알아보다가 주대도 저렴하고 술맛살게 놀수있겠다 싶어서 찾아가게됐습니다
장난감이라고 가터벨트라는 새로운업종같은데 최원석이사를 찾고갔습니다
일단 초이스를 보는데 이건뭐 초이스만 보고 나가도 괜찮겠다싶을 느낌으로 아가씨들 복장이 화려합니다 ㅋㅋㅋ
친구들과 초이스후 상의하는데 이정도면 사이즈도 나쁘지않고 아가씨들 마인드도 괜찮겠다 싶어서 술자리를 시작하게됐습니다
제 파트너는 애정이 24살이라는데 완전애기더라고요 애정이 넘치는 자리였습니다ㅋㅋㅋ
24살이라 그런가 피부도 하얗고 핑크핑크한게 묘하게 설레더라고요
일한지 얼마안된티가 나서그런가 묘하게 부끄럼도 많이타더라고요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일을 얼마안했는데 남자한테 싹싹하니 애교자체가 타고났는지 귀여워서 덮칠뻔했습니다ㅋㅋㅋ
작고아담한데 가슴이 생각보다 옹골차더라고요 제가 검열해본결과 수술한가슴은 아닌 참가슴!!
24살의 손길많이안탄느낌의 부드러운살결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만 없었어도 그냥 덮쳤습니다 진짜
그렇게 3타임정도 놀다가 갔습니다
가격대비 상중하로 쳤을때 상인거 같습니다 아직 자리를 잡은느낌은 받지못했지만 그래도 친구들이랑 놀기에 아주 적당하지않나 싶은가게였습니다
담당영업하는 원석이도 싹싹하니 착하더라고요
조만간 혼자한번 경험하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