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파트너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파트너 다녀온 후기 입니다
늦은 토요일 친구들과 술한잔 걸치고 여자가 고팠는데 요즘 나이트 풀싸롱 다 닫히고
어디서 기분 풀 곳이 마땅치 않아 오랜만에 휴게텔이나 갈까 생각했는데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금은 찝찝한 마음에 그래도 한국애들이 조금은 더 안전 할꺼 같아서 오피로 결정했습니다
오핀 진짜 오랜만에 가보는거라 3~4 년전에 가봤는데 얼굴만 이뻣지 서비스 마인드 진짜
실망 많이 해서 끊었 었는데 그래도 술은 아딸딸 하니 먹었겠다 주말에 갈때도 없고 무작정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습니다
통화하면서 일단 와꾸보단 서비스와 마인드를 많이 봐서 실장님하고 얘기하는데 애인드 모드 찾으니 와꾸와 서비스를
두루 갖춘 주아언니 추천!!
맨날 입바른 소리 하는 실장님들 말을 믿을수 가 있나?
긴가민가 반신반의 심정으로 입장 했는데 일단 외모 합격 ㅋㅋ 민삘 와우 성형도 안했고 몸매 환상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는데 필라테스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몸매가 좋구나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같이 샤워하고 본격적으로 침대에 누웠는데 심장이 콩닥콩닥 ㅋ 오랜만에 사람과 하는거라 ㅋㅋ
씻고 나오는 주아를 보니 므흣했습니다 실웃음 절로 나오네요
절 보며 걸어오는데 눈빛이 이상야릇 했습니다 장난식으로 제몸 위로 포개며 애무시작~!
꼬추 뽑아 먹을기세로 BJ해줍니다 놀랐어요 나중에는 꼬추 없어 진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장갑끼우고 여상위로 삽입하는데 그순간 그 따듯함 마치 한겨울에 삼미호빵 팥이 턱밑으로 흐르는 그 뜨거움 ㅎㅎ
허리돌림이 무엇인지 이 나이먹고 알았네요 요물 그 자체 쌀꺼같아 얼릉 뒤로 하자하고 허리 부여잡고 왔다갔다 하는데 허리 라인하고
등라인 진짜 야동에서 보던 것 그자체 였습니다 얼마 못가서 그만..
실제로 경험하길 추천 드립니다
다끝나고 얘기 나눠보니 주말에만 일한다고 하네요 ㅠ 다행이다 싶어요 매일출근하면 전 매일 갔을듯 싶어요
벌써 이번주 주말이 기대가 되네요 전 어김없이 아마도 주아를 찾을 듯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