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하드코어 핫플인거 같길래 바로 연산동에 위치한 강백호팀장님한테 전화를 걸어 바로
택시를 타고 넘어 갔습니다.
8시 이전 이벤트로 입장 했죠
일단 초이스는 언니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앗습니다 이벤트가 상당히 활성화되있어서
이쁜 에이스언니들, 돈 욕심잇는 애들은 일찍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한 15명정도 들어왔는데 제 파트너는 살색 쫙 달라붙는 홀복은 입은 ㄴㅂ라는 아가씨네요
나이도 23살에 여대생 스타일에 업소삘 안나는 풋풋함에 끌렸네요
오빠오빠거리면서 연신 달라붙어 애교부리는데 너무 귀여워서 집에 데리고 가고싶었네요
인사쇼를 하고 서로 다 벗고 계속 부비적 거리며 몸을 느꼇네여
마무리타임이 들어가고 아직 어려서 그런지 입으로 하는건 미숙했지만 열심히 빨아주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최선을 다해서 빨아주더군여 ㅋㅋ 아주 만족했습니다!!
저는 빨아주는 얼굴 보는걸 좋아하는 페티쉬가 잇어서..^^ 엄청좋았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느낀 하드코어의 맛이네요 강백호팀장님 또 한번 놀러가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