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2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루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3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엔엡 보는맛에 달림하네요 ㅋ~
더운 여름에 보신할겸 영계찾아 예약하려고 했지만...
노리던 매니저는 너무늦게 나온다고해서 예약실패 하였지만
실장님이 업계엔엡들어왔다고 맛보라고 하시네여 ㅋㅋ
엔엡먹다 타 업소에소 채한적이있던지라 고민하였지만
어리고 가슴 보장한다는거에 바로예약하고 ㄱㄱ했네여
도착하자마자 비로 입실 ㄱㄱ~
들어가자마자첫인상은 긔염하지만 통통하다고 느껴버렸네요(저는 슬림족취향..)
하지만 실망은 금방사라지고 쇼파에 앉자마자 보이는건 탄탄하고 큼지막한 가슴에 눈이돌아가 버렸습니다 ㅋㅋ
엔옙이라 일단 조심조심하면서 본능에따라 그 덩어리를 잡아버렸는데 오우... 일단 빼는거 없고 신음을 살짝 흘려주네요 ㅋㅋ(나중에물어보니 가슴이 성감대라고.. 제가 달림할때 너무 물고 빨고 꽉쥐고흔들었는데..미안함이.ㅠㅠ) 다른분들은 부드럽게 공략해주면 오빠~앙 하는 신음소리 즐기시기 바랍니다 ㅋㅋ
쇼피에서 그 큰 물건좀 가지고 놀다가 같이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아직 엔엡이라 샤워해주는거는 서툴더라구요 거품도 많이 남게되어 앞으로 잘 교육시켜줘야 겠습니다 ㅋㅋㅋ
샤워서비스도 해달라고했만 부끄러워하면서 여기서는 아직 못하겠다고 나가서 잘 해주겠다고 하네요.(요것도 다음방문때 가르처봐야겠네요 ㅋㅋ 엔엡은 이런맛이 있어서 즐겁습니다)
수건 등등 찾는거에 아직 서툰게 많아보입니다. 슬슬 적응하겠죠? 오늘이 첫날이라하니..
바로 몸 말리고 침대로 ㄱㄱ~
아까 나가서 해준다는 bj가 눕자마자 바로 훅 들어오네요.
와..근데 흡입력이.. 받아본것중에 제일 강하게 빨아주네요 ㅋㅋ
의무상 할짝하는게아닌 입안으로 다 넣고 소중이를 뽑아먹으려고 드네요 흐미...
섭스받으면서도 기분이좋으니 다음에는 자세도 바꿔 빨게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게되네요 ㅋㅋ 아..ㅋ bj최고아가씨가 들어와 버렸네여.
이후 달림전에 동굴을 탐하니 신음과 분수에 저까지 흥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ㅋㅋ 그이후는 여기서 통의 단점이 나타나버리긴 했지만..(박는데 내 체력이 훅 나가버리네여..)탱탱한엉덩이에 제가 밀려버리는 느낌이 들었지만... 게속터지는 분수와 눈앞에 흔들리는 수박은 잊을수가 없네여 ㅋㅋ 땀범벅과 액범벅이되어서 끝나버렸습니다.
끝나고 이애기 저애기하는데 실나이 21이라고 인증해주네요 아이좋아라..
자기도 요즘 살때문에 걱정이라고 다이어트약먹으면서 열심히빼고있다고하네여(제가 열심히 쑤시면서 아쉬운점을 말하니 기분나빠하지않고 ³주후에와보라고 달라진거보여준다고 자신하네요 ㅋㅋ) 진짜 살만 조금더빠지면 제스탈이라(전 슬림족취향) 그부분은 아쉽지만 그외 서비스와 반응은 대만족을 했네요 ㅋㅋ 아직도 액범벅이 눈에사 안잊어집니다.
엔엡에 +3에 충분히 만족스럽고 살게속뺀다고하니(지금은 약통)조만간
분수놀이하러 또 가야겠네요 ㅋㅋ
p.s 아아 좋아한다고합니다. 이 더운날씨에 우리달림도와주는
매니저들한테 아아 한잔씩 사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