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2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역삼 쪼금 지나 선릉 쯤
⑤ 파트너 이름 : 인하린 +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하린 매니저! 이 매니저를 음식에 비유하자면 한 시간 동안 먹을 수 있게 풀 세팅 되어 있는 코스 요리를 보는 느낌입니다.
퇴근 후 늦은 시간에 전화를 걸어 실장님에게 매니저 추천을 받았습니다.
몸매 좋은 매니저로 추천을 부탁드렸더니 바로 추천해 주시는 그 이름 인하린!
늦은 시간에 찾아 가서 접견을 하니, 이제 마지막 타임을 맞이하기 때문에 업장 정리를 하면서도 약간 나른해져 있는 언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번째 인상은 슬렌더 족들중 가슴 사이즈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은 이 언니를 꼭 봐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어깨부터 가슴, 다리로 떨어지는 라인이 앞에서 보고 뒤에서 봐도 훌륭합니다.
대화에 막힘이 없기 때문에 분위기를 술술 풀어낼줄도 알면서 자연스럽게 야릇한 시간으로 이끄는 스킬도 타고나야하는데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애무는 삼각애무에, 흡입 스킬이 상급에 속합니다. 역립 반응도 민감도가 높은 편!
최고의 포인트는 바로 진입감입니다.
진입감을 직접 느끼시면 아시겠지만... 여러분들이 꼭 이 언니를 보셔야 하는 이유를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진입하자마자 끊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분명히 퇴근 시간이라고 했는데 대체 이 조임은... 후덜덜...
피부도 부드럽고 키스 호응도까지 열렬합니다. 정상위, 후배위, 측위까지 소화할 수 있더군요. 훌륭합니다.
중간 중간 눈 마주칠 때 씨익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쓰다듬 해주는데 그 시간 만큼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모습도 참 좋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퇴장! 이제 퇴근한다며 샤워하고 준비하는 모습 또한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