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블리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꿀알바에서 블리매니저와 상큼한 연애를 하고 왔습니다^^
때가 때이니만큼 너무 오랫동안 달림을 자제했잖아요.
하지만 더이상은 참기 힘들다 판단되자마자 아주 제 소중이가
미쳐 날뛰더라구요..ㅋㅋㅋ 어딜갈까.....고민좀하다가 바로 꿀알바로 쐈죠.
젤리와 블리.....둘을 놓고 갈등좀 때리다가 블리로 확정!!!
바로 전화해서 예약하고 달려갔죠...
플필보면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더라구요.
떡치러가는거라서 얼굴은 크게 신경안쓰는 편인데
얼굴도 이뻤습니다. 필견녀라는 말이 딱 맞아떨어지는 아가씨였어요.
간만에 하는거라서 120분 투샷으로 쐈네요.ㅎㅎ
블리매니저는 일단 싹싹해서 좋은듯해요.
마인드가 좋더라구요.
업소녀들 마인드 후지면 정말 진상인데
아주 맘에 쏙 들었습니다.
거기다가 몸매도 일등급....
슬림해서 주머니속에 넣고 다니면서 만지작만지작거리고 싶은 욕망이
스르르르 일어나더군요..ㅎㅎㅎ
앞판 뒷판 다 훑었는데 그때마다 반응이 완전 활어....
쪼임도 좋은편이어서 소중이가 연신 비명을 지르더군요..ㅋㅋ
1차 발싸후 잠시 쉬었다가 블리매니저가 바로 세워주니 금방 또 벌떡~~~
두번째는 bj로 마무리해달라고 요청했더니 알아서 해주네요^^
넘 좋았네요.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오랜만의 정말 짜릿한 섹스?ㅎㅎㅎㅎ
지금 완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