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롤렉스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루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엄청난 좁보를 만나고 왔습니다.
일단 후기 전에 거짓 없이 쓰도록 맹세하겠습니다.
오랜만에 꼴려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저는 슬림한걸 좋아하는데 마침 루리가 눈에 띄었습니다.
전화를 거니 예약시간까지 완벽했습니다.
퇴근하고 루리를 만나러 갔습니다.
첫인상은 민삘에 귀여운 어린 아이 같았습니다.
나이를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제 눈에는
대략적으로 24살??정도되 보였습니다.
몸매는 슬림한 체형이며 가슴은 A+컵 정도 입니다.
골반이 있어 몸매가 참 이뻤습니다.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어린친구가 적극적입니다.
애교도 피우고 간간히 터치도 허락하고~
생김새는 어린데 느낌은 능숙해보이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무뚝뚝한편이라 말 수가 많이 없는데
루리가 잘 이끌어줘서 꽁냥꽁냥 대화를 나눴습니다.
루리라 꼼꼼히 씻겨줍니다. 동반샤워라는 뜻이지요.
침대에 누워있는데 루리가 다가와 제 위로 올라옵니다.
위에 있는게 편하다며 귀여운 말투로 저를 녹여버립니다.
서로의 숨소리만 들리는 한적한 분위기에서 눈이 맞주쳐버렸고
그대로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생각대로 달콤한 루리의 입술~
진득한 키스를 한 뒤 밑으로 사라진 루리는 삼각애무와 BJ를 시전하고있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데 너무 흥분되 중심에 힘이 가해지네요.
반대로 루리를 눕혀 가슴부터 천천히 내려왔습니다.
그리곤 뒤로 돌려 루리에 보지에 입을 맞췄습니다.
그 전에!! 루리에 밑에는 정말 이뻐요.
뽀송뽀송하니 잘 덮혀있고 정말 맛있게 그리고 이쁘게 생겼네요.
왁싱은 한건 아닌데 잘 정리되어있어 편하게 애무했습니다.
루리입에서 야릇한 소리가 나오고 밑에서는 뭔가가 나오네요.
준비가 됬다는 뜻이겠지요.
보기에도 좁아보이는 루리에 보지에 천천히 다가가 봅니다.
진입 장벽이 조금 있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합체!!
들어가니 뜨거운 뭔가가 제 소중이를 적히며 윤활유 역활까지 완벽!!
그 뒤로?? 뭐 다 똑같지요.. 달콤한 섹스를 즐겼습니다.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난 뒤 루리에게 조여주는게 다르다고 말하니
자기만의 필살기라며 윙크를 하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오랜만에 달림이라 걱정도 됬는데 루리덕에 즐거운시간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