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전 친구들과 노래방을다니다 아가씨가 없어서 ㅠㅠ 인터넷으로 찾는도중 북창동 발견!!!뜨뜬.
설레임반으로 이동하면서 설명을 듣는데 조금 긴장도되고 새로운곳이다보니 쫄았음 솔직히 ㅋㅋ
택시에 내리자마자 상무님이 기달려주시고 방갑게 맞이 룸으로 들어가 전화로 설명을 듣고왔지만
친구들은 못들어서 한번더 설명 그러면서 노래방처럼 기달릴줄알았는데 바로바로 들어오는 아가씨
너무 많아서 기억을못할정도 ㅋㅋㅋㅋ그러면서 인사부터 마무리까지 원래는 자는거 아니면 못싸는데
너무잘해서 제대로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현타 친구들한테 개놀림 받음 ㅋㅋ 표정이 압권이였음
이제는 노래방따윈 관심없어짐 북창동이 최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친구들이랑도 와야겠음 ㅋㅋ 너무 즐거웠고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음
감사요 이런곳을 알려준 인터넷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