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소수멤버로 회식 그건 독이였던 자리 ㅠㅠ 욕만 먹고 열받고 그러면서 상사한테 비위 맞추고
직장동료랑같이 너무 지친마음으로 상사를 겨우 보내고 술한잔 상사욕을하면서 우리도 한번 대우받아보자는
마음으로 인터넷을 찾음 처음 타킹은 강남...하지만 비용으로 OTL ㅠㅠ 강남은 포기하고 비용저렴한곳으로 알아보기
시작 비용이 저렴하면 왠지 느낌이 우리가 대우를 받는게아니라 반대가 될수도있고 불안한 마음도있었지만 이미
오늘 짜증이나있어 북창동으로 출발 아시다시피 인터넷으로 말하고 방문하면 비용이 달라짐 모든 가게 시스템이 그럼
하지만 우리는 집이 어짜피 강북쪽이라 방문 도착 후 상무님 전화 처음뵙고 많이온척할려고 괘니 허세부림..ㅋ(창피)
하지만 금방 들통남 ㅠㅠ 아무것도 모름.. 우리는 오로지 인터넷가격만 생각하고옴 비용이 비싸다 하면 도망갈생각이였음
가게로 들어가 자세한 설명과 비용 1차,2차 충격을받음 후덜덜
1차 충격은 ..비용이 똑같음...처음온 손님이라고 모른다고 둘러대서 말할줄알았는데 너무 좋았음..
2차 충격은 너무 많은 아가씨들이 있음 ^^ 눈을 어디둬야 될지 모르는 순간이였음
아가씨 선택 후 진행되는 시스템 스트레스,피로 지쳐있던 나의 상태를 힐링 그러면서 마지막 현타까지
강남보단 저렴하다는 편견 버릴정도임 너무 좋았던 시간 혼자서도 올것같음
간만에 날려버린 스트레스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