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찾아오는 발기타임
그날도 역시 술한잔 먹고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이쁜 여성들을 발견
말걸다 존나 욕먹고 집으로 갈려고 하니 막차 끊김 ㅜ.ㅜ
어제 아지메 전화하니 바로 된다고 함.
매니저 이름은 바비
와꾸는 상당히 좋습니다.
하얀피부에 E컵 가슴. S라인 완벽에 가까운 몸매네요~
거기에 스타킹까지 신었으니 뭐 말 다했죠~~
로미로미해주는 건마업장들 많이 다녀봤는데
이정도 와꾸는 드뭅니다. ㅎㅎㅎ
럭키네요 ㅋㅋㅋㅋ
오늘 운이 좋구나..생각함.
페티로미마사지 2시간 계산함.
시스템은 다 꿰고 있어 바비를 어떻게 꼬실까 겁나 생각함 ㅎㅎ
간단한 태국어로 인사하고 이쁘다고 연발...
마사지 하면서 터치도 자연스럽게이루어지고
바비의 힐링이 좀더 자극적으로 들어옴.
역시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인가??? ㅎㅎㅎ
마사지도 받고 내가 원하는것도 이루고.
발기타임 제대로 해소하고 갑니다 ㅎㅎ
팁주면 더한것도 있네요 ^^ 맛났음 ㅎㅎㅎ
홈런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