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마하면 뭐다? 바로 서비스와 마인드다!!!
와꾸와 몸매도 중요하겠지만
제 생각에는 안마에서 제일 중요한건
타 업종에서는 경험할수 없는 하드한 서비스와,
질퍽한 섹스마인드! 이 두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주간 김실장님 추천으로 모찌를 만나고왔습니다.
소개문구부터 쥑이네요
한번 해보면 왜 모찌인줄 안다라
네 인정할수밖에 없는 모찌네요
쫀득쫀득 찰떡같은 떡감이 끝내줬습니다!!
클럽으로 올라가서 모찌에게 복도 서비스 부터 받았네요
의자에 앉아서 사까시로 zazi를 빨아줄때
느낌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스멀스멀 zazi가 커지자 바로 목까시로 딥하게 빨아주는데
이대로 입싸를 해버리고 싶다는 욕망이 꿈틀꿈틀!!
잠시 욕망을 접어두고,
모찌의 하얗고 탱글한 엉덩이를 꽉 붙잡고 뒤치기를 했네요
서브매니저들이 귀에대고 섹드립하고,
뒤에서 궁딩이 밀어주는데 하마터면 여기서 싸지를뻔했습니다
그만큼 모찌 bozi쪼임이 끝내준다는 소리겠죠
방으로 이동해서 물다이서비스를 받아봤네요.
와우~대박! 클럽하는 매니저들중에서
모찌만큼 물다이서비스 빡세게 하는 매니저는 첨봅니다
그냥 온몸을 다 바디타주고, 다 흡입해버리네요
입으로 빨아먹는 스킬이 어우야~
똥까시 알까시 사까시 즉 3까시 받을때 지립니다
입이랑 bozi에 블랙홀이라도 있는듯!!
물다이서비스 끝내고 침대에서 불떡쳤습니다
떡감이 오지고 지리고 개쩝니다!!
쫀득쫀득하고, 철퍽철퍽 물넘치고,
존na따먹어달라고 소리질리고, 싸고나서 바로 계속 빨아주고,
po르노에서나 볼법한 섹스를 하고나왔네요
역시 안마는 하드한 서비스와 화끈한 섹스때문에 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