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한잔하고 가는 길에 좆대가리가 빳빳하게 서서 눈물 흘리길래 간만에 실장님한테 전화 넣고 대기
요새 떡보다 찰진 젖탱이 좀 주무르고 싶어서 유나 예약
샤워 서비스 좋고 침대에서 수줍게 애무해주는데 젖탱이 쪼물딱 쪼물딱
유나 아랫도리 한번 슥 만져보니 물이 흥건해서 유나 입에다가 좆 좀 물리다가 콘돔끼고 삽입 시작
젖탱이 부여잡고 앞치기로 살살 박아대다가 조금씩 스퍼트를 올려서 존나게 박아대다가 유나 신음소리에 꼴려서 발사
누워서 10분 정도 유나 젖탱이 존나 주무르다가 꼭지 빨아대면서 밑에 손 갖다대니 조금 젖어있길래 앉아서 유나 입에다가 좆 물림
사까시 받으면서 꼭지 살살 돌려주니깐 신음소리 흘리길래 콘돔 장착하고 2차전 시작
2차전은 무조건 뒤치기로 싸려고 처음부터 뒤로 박아서 존나게 흔들어댐
키스하면서 젖탱이 쪼물딱 거리면서 뒤로 미친 듯이 쳐박다가 무릎 아파서 자세 변경
일어나서 뒤로 박는데 클리 살살 돌려주니 유나 입에서 교성 곡터지게 나오면서 꼴릿꼴릿해짐
스퍼트 올려서 5분 동안 개빠르게 박아대다가 결국 발사
유나 처음 봤는데 젖탱이가 아주 찰지고 맛있게 잘 먹었음
정말 실장 말대로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이쁘더군요 ㅎㅎ 재밋게 잘 놀다갑니다 고마워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