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눈도아프고 몸도 물먹은 스펀지마냥 축 쳐지고 해서 몸관리 할겸 회사에다간 연차를 내고
집에서 좀 쉬고있다가 점심이 지날무렵 날도 더워져서
그런지 야시시하게 옷을입은 처자들이 은근 눈에 띄게 많아졌네요
담배태우면서 눈요기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간만에 A 휴게텔을 방문할겸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른시간이라 되려나 했는데 실장님이 혜리가 된다고 해서 예약후 얼른 방문했죠
낮걸이는 무언가 모를 희열감이 항상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시간에 맞춰 입실~ 그렇게 들어가는데 하얀피부에 웃는게 이쁜 느낌이 드는 혜리가 반겨주네요
저절로 침대로 향한뒤 앉아서 담배태우며 대화나누다가 혜리가 먼저 제 옷을 하나둘씩 벗겨주며
샤워할 채비를 해주어서 저도 하나둘씩 벗겨주고 얼른 안되겠다싶어서 샤워실로 같이 이동을햇죠
몸매가 슬림하니 피부도 뽀얗고 가슴도 큰 참가슴 C컵에 적당한 크기의 유룬과 빨딱서있는 꼭지가 탐스러웠습니다
일단 거두절미하고 샤워하고나서 짧은 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이동한뒤 자연스레 서로 침대로 누워
서로를 애무해주다보니 혜리의 밑에 샘물이 고이기 시작하더니 허리를 들썩거리며 흐느껴주기
시작하는데 저의 육봉은 더욱 더 탱탱해지기 시작하여 착용후 혜리의 샘물을
헤짚고 그속을 들어가서 펑핑하기 시작하는데 이마에선 땀이 맺히기 시작하여 혜리보고
해달라고하니 알아서 자세잡고 해주기시작하는데 허리돌림이.. 엄청 적극적이여서 그런지
오늘은 조절하지말고 방출하자란 생각을 하는순간 방출,,,,ㅠㅠ
혜리가 아쉬운 표정으로 왜이렇게 빨리쌋냐고 농담스레,,,ㅠㅠ
컨디션난조라하니 다음엔 더 즐기면서 하자는 한마디!!
낮에 시간되면 다시한번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