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 50분인가? 회사에서 유일하게 남의 눈치를 보지않고
전화를 할수있었던 시간대였고 딱 10분정도 여유가있었습니다
저녁에 친구들과 단체로 만나서 술한잔하고 북창동을 갈 계획이였죠
얼마전에 우연히 후기를 보고 아주 예전에 가본적은 있지만
항상 강남쪽으로 다니다가 친구들에게 의견을 제시하였고
가격도 강남에 반가격도 안돼는 가격이라 5인 상담이 시작되었습니다
전화를 받더군요 그렇게 9시쯤 예약을 해놓고
저희는 6시에 만나 술한잔 마시고 8시 50분쯤에 입성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1인이 추가되어 6인으로 진행되었고
6인진행으로 들어가니 정말 대형업소더군요
넓은 방을 주셨는데 10명이 들어가도 될정도로 대단히 넓고 좋았습니다
초이스가 시작되었고 10명은 넘기시더니
뒤에 또 계속해서 쉴틈없이 초이스해주셨고
하나하나고르다보니 마지막에 제가 남았네요
저의 그녀는 효주였습니다
그냥 추천없이 진행했는데 대표님네 바로 직계? 아가씨라고 하더라구요
이야기 나눠보니까 끈적하게 마인드좋고
하드코어에서 뽀뽀도 해주고 앵겨붙어 떨어질줄을 모르더군요
얼굴은 섹기가 좔좔 흐르는게 손을 가만두지않고 저를 계속
자극해주는게 너무좋았습니다
단체방 초이스하는데 마지막에 저 초이스했을때
시간 정말 스타트 해주시고 친구들이 정말 예약 잘했다며
간만히 재밌게 잘놀아서 어깨에 절로 힘이들어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