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부티크아로마
*코스*
페티로미코스(페티쉬+로미로미)
이수에 마사지를 해주는 곳이 보이네요.
주차도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괜찮은 곳 같아 보입니다.
전 정말 마사지 잘하는 사람을 좋아해서 경력이
오래된 분으로 추천받았습니다.
이름은 리사입니다.
결제하고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시설은 보통입니다. 아담한 사이즈네요.
깔끔한 디퓨저 향기가 좋습니다.
청결에 신경을 많이 쓰려고 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방에서 대기하니 리사가 들어옵니다.
단발에 농염하고 섹끼 있어 보이는 와꾸입니다.
태국분이 아닌 한국분같은 얼굴입니다.
살갑게 웃으면서 제 몸을 쓰다듬는 리사.
엄청 적극적이네요 ㅎㅎㅎㅎ
옷을 벗으니 아래부터 마사지 전 몸풀기를 해줍니다.
건식으로~
음.... 잘하네요!
그러다가 아로마 오일을 바른후 로미로미 마사지를 해줍니다.
참. 리사 복장은 좀 비치는 옷에 검스를 하고 있네요~
왜 검스를 하고 있는지는 나중에 풋잡을 해주기 위함.
마사지 전문가 답게 압도 좋고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마인드 또한 한몫합니다 ^^
풋잡받으면서 힐링.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기분이 듭니다.
괜춘한 곳같네요.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