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1일
② 업종명 : 휴게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헐리우드
④ 지역명 : 미아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린다
⑥ 업소 경험담 :
1. 업소소개
수유역에서 가까운 오피형 업소.
실장님 친절하고 할인이벤트도 좋고.
업소자체가 좋아서 어떻게든 지명하나 만들어보려고 노력중
샤워실이 좁은게 흠이지만 언니가 도망을 못가서 밀착하기 좋음.
어쨌든 업소 자체로도 아주 만족도가 높음
사실 강남갔다 개내상입고..비추글 쓰긴 좀 거시기해서 실장님께 짜르든가 바닥부터 다시 교육시키든가 하시라고 쓸데없이 오지랖한번 부리고 짜증나서 수유로 넘어옴
2. 린다
내상을 입고 달리는거라 좀 예민한 상태였음.
문열어주길래 들어갔는데
솔직히 프로필사진과는 괴리감이 큼 ㅋㅋㅋㅋ
그래도 생글생글 웃으면서 인사하고 처음부터 손님 기분을 업시켜주려는 자세가 너무 좋았음.
자그마한 키에 큰 가슴 . 떡칠때 찰진 몸.
얼굴은 쏘쏘.
귀염상. 굳이 과를 나누자면 강아지과 얼굴.
못생긴건 아님. 그냥 프로필이랑 좀 차이가 나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림 ㅎ
서비스는 퍼펙트함
샤워BJ부터 본게임시 끈적한 삼각애무..
BJ스킬도 아주 좋음
똥까시도 그냥 디립다 쎄게만 하는게 아니라 강약조절이 압권임.
진짜 오래오래 서비스타임을 가짐..생글생글 웃으면서 딮키스 즐기는 언니임.
서비스 최고.
영어 잘함. 영어만 좀 하시면 진짜 애인모드도 쩜.
시간이 좀 남게 끝나자..아직 시간 여유많다면서 마시지 해줌
꽤 잘함.
조금 받다가 그냥 너 쉬라고 그만하라고 했더니
옆에 촥 누워서 토킹타임가짐
대화하고 노느라 시간 오바될뻔
급하게 샤워하러 가는데 천천히 하라며 따라 들어와서 씻겨줌
손님 보고 재촉한다거나, 시간 때우려고 한다거나, 대충 싸고 나가라는 태도가 1도 없음.
진짜 이런애들이 많아서 그동안 태국업소 다녔는데 작년부터 쓰레기통됨.
린다는 쓰레기통에서 핀 한떨기 꽃임.
폴 매카트니의 Flowers in the dirt 앨범 굳이나 찾아서 들으면서 폰으로 후기 쓰고 앉았음..나도 정상은 아님. 또라이임.
걍 언니 믿고 몸을 맡기면 즐달임.
착한데 일도 잘함. 말도 잘하고. 웃기도 잘하고. 인사도 잘하고.. 요물.
앞으로 쓸데없이 호기심 부리지 않을거임..
언젠가부터 휴게는 확실히 강남보단 강북임.
긴말이 필요없다고 해놓고 쓸데없이 길게 씀.
길게 쓰기 싫어서 평소와 달리 음슴체로 쓴건데..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