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야간에
예약을잡고 방문한 DNA
관계자분과 업장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 우리가있는방으로 ㄱㄱ
올라가는 엘베에서의 마음은 언제나 설레이네요~
그렇게 만난 우리 대학신입생 같은 느낌이고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좁은 화장실은 옥의티지만 그좁은공간에
서도 기분좋게 샤워서비스와 소프트한 bj~
침대로 와서 시작한 본게임에서도 스킬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또 같이 느끼면서 즐거운시간 보냈네요~!
역시 연애는 노질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ㅎㅎ
저한태는 장갑이 안맞는건지 .ㅠㅠ
우리 노질의 쪼임은 그자체 ...
역시 스킬이 부족함을
채우는것은 노질과 좁은 동굴 최고네요 ㅎㅎ
덕분에 D코스 후회를 안합니다 ㅎ ^^
좀 편한안 애인과 연애를 즐기는 느낌을 받고싶다면 우리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