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LY ONE!!
반짝이는 ONE이의 이름표가 눈에 확띄었던 기억에
나-"원이 출근했나요?"
실장님-"네 원이 출근했어요"
나-"그럼 원이로 할게요"
실장님-"원이 대기시간 30분정도인데 샤워하고 준비하실게요"
샤워하고 폰으로 후기보고 놀다가
시간이 다되어서 클럽으로 들어갔네요
둥가둥가둥가 쿵쿵쿵!
비트에 심장이 쿵쾅거리고,
저기서 ONE이라고 써있는 반짝이는 이름표를 달고나서
원이가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보통 클럽안마 매니저들은 화장이 화려하고 찐한데,
원이는 거의 쌩얼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수수합니다.
그런데 클럽안에서 누구보다 예쁜건 반전이랄까요
큰눈,오똑한코,작은 얼굴, 그리고 뽀얗고 군살없이 슬림한 몸매까지
이날 ONLY ONE! 원이를 초이스하길 너무 잘했네요.
다른 남자들의 부러운 시선을 느끼면서
복도에서 원이에게 빨리고
원이의 소중한 그곳에 썽난 소세지를 밖아줬습니다
사방팔방에 떡치는 소리를 들으면서 신나게 즐겼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ONLY ONE!! 원이에게 물다이서비스를 받았네요
몸촉감이 부드럽고, 더 부드러운 스타일의 바디서비스!
엉까시까지 다 부드럽게 부드럽게~ 모든게 부드러운 원이입니다
반전은 연애를 할때 있었네요
젝스를 할때에는 아까까지의 부드러움보다는
폭팔적으로 느끼고,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느끼는 모습이
정말이지 꼴릿함이 오르다 못해 폭팔해버리네요
갸냘프고 슬림한 몸이 오르가즘으로 부들부들 떠는걸 보면서 싸질렀네요
후기쓰고 있는와중에도 또 보고싶은 ONLY ONE!
원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