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는 예전 bmt시절때부터 필견녀로 유명했죠
오랜만에 비 예약이 가능해서, 비를 만나고 왔습니다.
친절한 윤실장님 오랜만에 뵙네요.
오랜만에 윤실장님과 대화를 나누다가,
비가 준비다 됬다는 소리에 올라갔습니다.
구릿빛 섹시한 느낌이 확드는 비
날씬한 바디와 섹시함이 물씬 풍기는 와꾸는 여전하네요.
검은 암코양이 같은 느낌이지만, 성격은 또 어찌나 친절한지,
같이 담배를 피면서 허벅지를 쓰담쓰담하고,
손을 잡고 대화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금새 흘러갔습니다.
비는 물다이서비스가 없는 스타일로
침대에서 애무하고 섹스하고 얘기하고 1시간 내내 놀수있습니다.
먼저 비에게 애무를 받았네요.
섹시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사까시를 받다보면 금새 발기탱천!
"오빠 자zi 너무 맛있어~"
핸플을 하면서 불알 애무를 하다가 다시 사까시를 하고,
이대로 입에다가 싸면 어떤 느낌이 들까? 라는 못된 상상도?
이러다 사고?가 날수도 있을거 같아서
비를 눕힌채로 구릿빛 나이스 바디를 애무해줫습니다.
꽃봉지에서 꿀물이 흘러나오고, 잘 느끼는건 여전하네요
비의 가슴과 꽃봉지를 그렇게 한참동안 맛보다가
고무장갑 끼고 섹스했습니다.
"오빠가 날 너무 흥분시켰어"
"아직 싸지말고 더 밖아줘 지금싸면 안되 오빠"
비의 소프트하면서 애인같은 섹드립을 들으면서 섹스를 즐겼네요
섹스가 끝나고도 침대에서 비와 알콩달콩 놀았네요
엘레베이터 앞까지 따라나와서 뽀뽀해주고 보내주는 비였습니다.
추억의 김밥에 컵라면을 호로록 호로록 먹고나서
윤실장님과 대화를 나누고 쉬다가 나왔습니다.
더블업은 언제가도 정말 편안한 분위기라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