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조금 있어 코로나 검사 후 자가격리 중이라 할 게 없어서
미뤄뒀던 업소 후기들을 이제야 쓰고 있네요.
5월에 달림했던 후기입니다,
수원에 일이 있어 미팅을 마치니 4시, 저녁까지 2시간 정도가 남아
뭐할까.. 고민하다가 야맵에서 갈만한 업소를 검색하고 잇는 저를 발견합니다.
시간이 애매하니 간단한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휴게텔로 가자 싶어서
수원 바나나에 예약하고 입성합니다
평일이고 시간이 시간이라 대기는 없었네요. 알려주신 주소로 가서 근처에 주차하고 어슬렁..
1인 1실 시스템이라 다른데보다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매니저분은 태국분이셨고 이름은 안 물어봤네요. 곧 본국으로 돌아갈 사람들이라는 생각에
외국 분들은 예명을 묻지도 않네요 이제
다만 실장님께서 매니저들에게 신경을 많이 쓰시는 듯 와꾸가 상당히 괜찮은 편이에요
휴게텔에서 이정도 와꾸면 상급이죠
엉덩이도 빵빵하니 에널도 땡깁니다..
그래도 뭔가 애널은 찝찝하니 a코스 진행
뭐 서비스는 다른 휴게텔도 다 비슷하니까요.
샤워는 각자 하는 거고 간단한 bj정도 합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와꾸가 괜찮은 편이라는 것만 전하고 싶네요
그렇게 잘 마무리하고 왔는데 수원에서 휴게텔 갈 일 있으면
찾을 것 같네요.
다른 분들도 와꾸파인데 가성비 좋은 곳을 찾는다 하시면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즐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