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인 한놈과 함께 곱창에 쏘주한잔 간단히 걸치고 같이 달리기로 하였지만,삘은 나만받은건지
친구는 쩐도그렇고 몸상태도 오늘좀 힘들다하네요;;
삘은 받았고 독고로 한번 가볼까 해서 평소 즐겨 찾던 가게중 강백호팀장님에게 전화를 했죠
평일이라 수량 수질이 만족 스럽더군요 행복한 고민을 하며 초이스를 끝내고
ㅇㅂ이언니 입장~ 술을 한잔 주고 받다가
화끈한 란제리모드로 바뀐뒤 달작지근 한 스킨십이 오가고있었죠 ㅎㅎ
나이도 24살에 어리고~~~ 마인드좋고~~~ 와꾸 베이글 라인 좋네요
진한 애인모드로 러브샷에 이은 찐한 스킨십 등등 여럿 왔을 때 와 다르게
좀더 진하게 놀았습니다..
확실히 혼자오니 뭔가 끈적한 기운이 흘러 언니도 그렇고 저도
집중적인 애인모드로 놀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중간에 웨이터 들어오는데 제가 너무 끈적한 모드로 언니랑 놀고있으니 민망해 할 정도ㅋㅋㅋㅋ
언니가 단둘이 있다며 똘똘이도 만져주고 야하게 놀았네요
그러고 2차는 더더욱 둘만의 시간이었죠 들어올 사람이 전혀 없다는...
서로 달아오른몸을 주체못하고 격하게 움직였네요.
중간에 살짝 민망했네요 너무질퍽해서^^;;ㅋㅋㅋ
결론은 대 만족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