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랑 간만에 술한잔먹고 놀고싶은 마음에 인터넷 풀검색 바로 전화 고고싱
일단 가격문의 그리고내용 설명을 듣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주소찍어준곳으로 택시타고 출발
택시 내리자마자 기달려주시는 원섭상무님 통화로 설명 들었지만 한번더 룸에서 설명을해주시는 감사함
그리고 진행시작 너무 긴장하고 기달렸더니 오줌이너무 말려워 죽을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보여주는 아가씨들이 너무 이쁨...감동받음 가격은 너무 저렴함 11.5 만지고 마지막은 빨아주고
와 어디가서 이렇게 못노는데 노래방가도 만지지도못하고 얘기만 하는데 여기는 무슨 원숭이처럼 벗고 놀다니
손이 어디로 가야될지 모르는 나의 모습에 아가씨가 바로 슴가로 직행 일반통행인줄 계속 만지는데 와
너무 행복했음 ㅋㅋ어떻해든 만져볼려고 하는 마음이 사라짐 ㅋㅋ그냥 자연스럽게 손이 움직이면됨
너무 만졌더니 고추가 터질뻔함 ㅋㅋㅋ 풀발기였음 ㅋㅋ 너무 만지고 그랫더니 마지막 해주는데
와 슈퍼 발사 대기권이상으로 날라갈뻔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신세계를 너무 늦게알아서 짜증났음
지금까지 노래방에 지불한돈이 너무 아까움 이제는 북창동임 감사합니다
원섭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