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아주 끈적한 입김과 목소리로 귀부터 목을
매우 심각하게 자극을 해줍니다.
이게 간지러운건지 짜릿한건지 참기가 몹시 힘드는 상황입니다.
존슨이는 언제 커진건지 쇠덩어리처럼 커져버러셔
애니 가 참기름을 바른거처럼 미끄덩하게 목까시를 해줍니다
이렇게 미끄럽게 BJ를 해줄수도 있구나 싶은데요
기둥끝부터 귀 두 까지 쭈욱 빨아올렸다가 내려갔다가
입봉지가 아니라 진짜 봉지더군요 봉지 같아요
압권은 똥까시 같아요
부드럽게 시작해서 강도가 강해지는 똥까시
손으로는 존슨을 꺽어내려서 딸딸이 쳐주듯이 손자극을 합니다.
큰 가슴을 이용한 햄버거도 해주는데, 햄버거는 저는 느낌이 그닥
가슴이 상당히 탄력이 좋은 언니 입니다.
애니 는 몸의 전체 부분을 이용해서 존슨을 자극하는데여
이런건 처음 본거 같아여
하비욧같은데 진짜 들어간거 같구요 겨드랑이로도 해주구여
몸이 접히는 부분은 다 해준거 같에여
노동양이 상당한데도. 힘을 쭈욱 빼고 진짜 뱀같이 유연하게 해주는게
신기하더군요.
너무 강한 자극으로 되려 내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 죽다가 살아났죠.
무한 100분 도 부족한 언니 입니다,
초즐달임에도 뭔가 부족함이랄까 ... 물다이는 손에 꼽을정도이고
거뜬한 투샷 ... 그리고 반응만 좋다면 쓰리샷까지도 무난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