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몇개월전에 갔다온거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생각나는대로 써보겠습니다. 일단 업소는 엄청큽니다 실장님한테 이쁜 사람으로 추천 해달라고 했더니 이브 매니저 추천 해주네요. 키받고 아래로 내려가서 구석구석 씻고 안마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제 번호 호명되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갑니다 이때부터 엄청 떨렸음. 문 열리고 보자마자 진짜 엄청 이쁜분이 반겨주셔서 놀랐습니다. 레이싱모델 같은 느낌이고 본인도 그런 소리 많이 듣는다네요. 엄청 친절하고 서비스도 괜찮네요 평타이상? 투샷 전부 성공하고 마지막 작별키스하고 나왔네요 더블업 업소도 좋고 이브 매니저 재접견 하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