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06. 30.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러시아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리타
⑥ 오피 경험담:
야동을 보다가 오늘은 달리고 싶다고 생각이 들어 바로 사이트에 접속한 뒤 첫 번째 보이는 것이 백마???
때마침 서양야동을 보고 있었는데 이건 기회다 싶어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죠
야동에서 보던 스타일을 찾고 있다고 하니, 바로 초이스 가능하다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아까 화면에서 본듯한 언니가 있더군요!!!
바로 문을 박차고 들어갓죠!!!
바로 옆에서 햐기로운 언니의 향기를 맡고 있자니 꿈만 같더군요~ 함께 샤워하자는 언니의 뒤를 따라 동반샤워를 하고 있자니
연애하는 느낌이 나도록 부드럽고 친절하게 대해주네요
나의 그녀의 거품 묻은 가슴을 움켜잡으니 꽉 잡히고도 남는 풍만한 가슴!!!
함께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그녀의 허리춤에 손을 얻고 입술에 입술을 포개어 한몸이 되기전 서로를 탑색합니다
역시나 실장님의 추천이 딱 맞을 정도로 외국 배우 포스의 페이스에 작고 가벼운 그녀의 입술이 열리면서 서로의 채액을 나누고 있는데
그녀의 스킬이 보통이 아닙니다~ 분명 여럿 남자 많이 울렸을듯 합니다!!
나의 손이 그녀의 봉긋한 가슴으로 향하는데 피부도 하얀데다가 핑두까지~
흰색 도화지에 물감을 한방울 떨어뜨려 놓은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더군요
언니의 입술에 있던 나의 입이 바로 목을 거쳐 그녀의 가슴까지 가는데 시간이 길지 않았습니다
허리를 뒤쪽으로 느러트리며 나의 팔에 의지해하는 모습이 모든 것을 나에게 맡기며 포기한 듯한 뒤로 굽어지는 허리~
다시 한 손은 밑으로 내려가 그녀의 가장 소중한 곳을 공략해 주었죠
이번엔 가녀린 신음도 한껏 추가~ 더 이상은 버틸 수가 없어서 언니를 눞힌 뒤 준비자세에 들어가 그녀의 몸과 일체가 되었네요
따뜻하고 촉촉한 그녀의 몸 안을 느끼며 나의 허리 운동이 시작되어 간다
처음 만나보는 배마와의 격렬한 운동은 말로 표현이 안되더군요 계속 허리 운동을 앞, 뒤로 좌, 우로 원을 그리듯 쉴새없이 움직이고
서로의 심음과 호흡만이 방은을 갇그 채웠고 방안 가득한 우리의 숨소리가 나를 더 흥분하게 만들었고 그녀를 바라보며 그녀 위로 쓰러졌다
수고했다라는듯이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가볍게 키스한 뒤 방을 나왔다
나를 달아오르게한 그녀의 와꾸에 반해 다음에도 또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아쉽게 작별인사!!
첫 백마가 나에게 엄청난 오르가즘을 주었다~ 이제 야동말고 백마 먹으러 자주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