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길래 술한잔 땡겨서 회사사람들과 가볍게 반주한후 혼자 사색을 즐기러 업소를 찾는중에 제취향인 가터벨트가 있길래 찾게되었습니다
혼자가면 불편해하지않을까 했는데 가게측에서 오히려 혼자가는 사람들도 많다길래 편하게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QR코드를 해야한다고 해서 조금 불편했지만 최원석이사님께서 불편하지않게 잘해결해줘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제 파트너 이름은 민지씨네요
외모는 제가 평소 좋아라하는 성형티가 안나는 귀여운강아지상 얼굴입니다
몸매는 운동을했는지 탄력있는 가슴에 허벅지에 복근이 있네여 자기관리가 상당한편같습니다
마인드는 제가 말주변이 없는데 먼저 싹싹하니 다가와주는게 상당히 좋았습니다
평소 바를 다니던 저로써 가끔은 이런곳에 혼자가도 괜찮지않나 싶네요 좋은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