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7.0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찰떡궁합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증
-일단 첫째 예약부터 말씀드리자면 텔레 예약을 받으나 인증이 있습니다. 저는 아마도 타업소 인증 덕분에 잘 넘어간 것 같은데 강남권 타업소 인증이 안되면 아마 다른 인증을 요구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설
- 깔끔하고 보안도 걱정 안될만한 곳입니다. 저 같이 안전달림을 생각하신다면 해당 업소 강추
매니저
- 채영 매니저를 봤는데요 일단 실장님 추천으로 봤는데 처음 문을 열어주자마자 문 앞에서 얼었습니다...메이드복 차림을 하고 있었는데 몸매가.......오피가서 열린 문 앞에서 3초간 서 있었던건 처음입니다...서글서글 웃어주는 채영이가 손을 잡고 침대로 바로 앉혀주더군요. 이미 눈호강한 똘똘이는 천장을 뚫으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키스를 하고 똘똘이를 만지작하면서 오빠 오빠 하는데 어우.....첫 1분만에 그냥 씻는거고 뭐고 따먹어버릴까 갈등이 되었네요. 키스를 하면서 제 웃도리를 서서히 벗기고 아랫도리를 자꾸 자극하다보니 제가 못참겠어서 끊고 샤워하고 오겠다고 했네요.
본게임
- 일단 몸매가 너무 비현실적이라 똘똘이는 그냥 항시 풀발기 유지입니다...가슴은 넉넉한 C컵인데 다들 아시죠? 육덕하거나 처진 C는 환영하지 않는다는거...채영이는 사기인게 엄청 이쁘게 말랐으면서 가슴 모양까지 다 가진 그냥 다 가진자였네요...그리고 애인모드가 장난이 아닙니다...자세히 설명하면 재미없을테니 만나보세요 ㅋㅋㅋ
BJ할 때 요염하게 눈을 뜨고 내내 쳐다보면서 먹어줍니다....남자를 어떻게 달궈야할지 아는 현명한 처자네요....그것도 길게 빨아주고 또 중간중간에 뜨거운 아이컨택과 '어떻게 먹어줄까? 이렇게? 아니면 이렇게?' 등 섹드립도 어후....20대 초반 대학생에게 이런대우 받는건 돈 줘도 감사하면서 받아야할 정도네요..
아무튼 저는 당연히 토끼가 될줄 알았는데 빨리 끝내기가 너~~무 아까워서 혼신의 힘을 다해서 집중해서 참아가면서 30정도 풀로 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30분 정도 하다보면 중간쯤이면 그냥 별 생각없이 '박는다..박는다..' 하게 되는데 이 처자는 중간에도 '와 미쳤다....이미 따먹고 있는데 더 따먹고 싶다' 생각이 듭니다... 먼저 제가 위에서 시작을 했는데 신음도 ......허허허............복도 10M까지 다 들렸을 것 같네요...시설이 그렇게 신음소리를 내도 안전한 곳이니 천만다행이였죠. 그 뒤에 뒷치기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뒷태도 미쳤습니다 그냥 미쳤어요.....엉덩이 골반은 넉넉한데 허리는 잘록하고 아무튼 라인이 미쳤습니다...그러고는 엎드려서도 펌핑을 하고 마지막은 다시 앞에서 마무리를 했는데 아무튼 제 인생섹스 TOP5에 무조건 넣어줘야할 경험이였네요.
참고로 얼굴은 엄청 이쁘지는 않은데 어린 대학생 스타일이고 내내 웃어줘서 귀엽고 호감가는 그런 얼굴이였습니다. 제가 와꾸를 제일 많이 보거든요? 근데 채영이는 몸매가 그냥 다 씹어먹어서 와꾸고 뭐고 다 완벽해보였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너무 많이 예약은 안하셨으면 좋겠네요...저만 알고싶은 그런 처자네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