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환사의협곡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징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에 맞춰서 입장하니 아담한 징크스가 빼꼽하네요~
딱봐도 어려보여요~
앉아서 대화하면서 천천히 손을 잡아봅니다.
이런 아이들은 막 들이대면 마이너스 효과를 볼수있어요.
어느정도 대화좀 해주다가 씻으러 갑니다~
징크스가 가글하고 온다고 들어가네요. 제가 누어있으니 옆에와서 눕네요~
상의 탈의하고.. 가슴을 주물주물~ 꽉찬 A컵 같아요. 한손에 쥐기에 좋네요.
키스하다가 하의 탈의~~ 그리고 손으로 부드럽게 클리를 마사지해주며 다시 키스~
아래가 금방 젖어버리네요~ 후후! 이제 가슴 애무부터 츄룹츄룹~ 해주니 반응이 옵니다.
서서히 느끼더니 점점 반응이 커지면서 신음소리도 커지고!
팔다리에 힘이 들어가고 고개를 들어서 으허헠 거리네요 ㅋㅋ
신음소리가 커서 일단 임시방편으로 제가 티비를 켰습니다;;
한참 애무를 맛보다가 삽입할 타이밍이네요.
무릎을 꿇어서 제 각목을 애무해줍니다~ 느낌 좋네요~
준비되니 콘돔을 씌워주고 정자세로 집어넣어주네요.
로리한 사이즈라 처음에 천천히 해달라고하네요.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니 괜찮다며 조금씩 깊게!! 넣으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이후 스피드를 점점 올리니 신음이 점점 더 커지네요. 아.. 난감;;;
펌핑을 하다보니 이제 막 제 허리를 잡고 땡기질않나.. 골반을 움직이며 더 넣을려고 하네요 ㅋㅋ
그러면서 키스를 하니 아주 난리났습니다;;; 완전 흥분해서 들이대네요;;
처음엔 대화할때 조금 도도? 낯가림? 적응이 덜 된거같아 보였는데말이죠..
덕분에 저도 덩달아 흥분해서 빨리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