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질옵션을 찾고다니면서 신규로 생긴 코끼리에 전화하니 원하는 옵션이가능한
초롱매니저가 출근을 했다고 하시길래 프로필을 먼저확인하려고 출근부에 들어가니
ㄷㄷㄷㄷ.. 다들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프로필만 봐도 무조건 즐달이다 이건!! 이러실거예요
보고 바로 다시전화 걸었네요 오픈할인이벤트? 라는것도 하고있어서 더욱 마음이 갔네요
저는 50분코스로 선택후 노콘질싸 옵션까지 한다고 했습니다
예약후 안내받은 주소롤 도착뒤 실장님에 호수안내를 받고 떠나봅다!!!
설레는마음으로 똑똑똑..
문들두드리니 네츄럴한 복장을 입고있어서 더욱 여자친구같은 마음이?!!들어군요
저를 반갑게 웃으며 반겨줍니다.
마인드는 우선 합격인거같습니다
겉보기에도 몸매도 아직 탱탱한걸 보아하니 오늘은 성공이구나란 생각이듭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서 같이 침대로가 누워있으니 묻지도 않고 덮쳐버리네요
나의 곧휴가 발딱 서있어서 그러신건가
자유게시판에 맨날 올라오는 야한사진에 나오는듯한 그런 몸매라그런가 곧휴가 죽질않네요
애무를 해주는데 굉장히 따뜻한 혀때문인지 촉촉한침이 저를 적시네요 섹시한눈빛은 ...으앗..
평소역립을 좋아하는데 역립할생각도 없이 나도모르게 느끼고만 있었음 ...
역립반응도 좋을거같은데 초롱이 애무실력에반해 역립을 까먹을정도로 애무하는 능력이 탁월한거같습니다
슬슬 매니저가 제위로 올라와 여상위로 시작해주시는데 역시 콘끼는 과정이 빠지니
확실히 부드럽게 진행이 되네요 위에서 펌핑해주시는데 쪼임감(중상급) 물도 많이나오시고
너무 나올거같아서 제가 자세를 바꾸려고하는데 초롱이가 좀만더! 라고하는길래 저도모르게 당황해서 싸버렷네요
...으앗..ㅠㅠ
사정하니 후끈달아오른 몸이 풀리면서 다리도같이 풀리려버려 집가는데 살짝 힘들었네요^^
연애하고 재밌는 대화도 하니 집에가는길 미소가 절로 지어질거같습니다.
당분간 코끼리 끊기 힘들거같습니다..
★추천하는분★
콘끼는걸 굉장히 싫어하거나 네츄럴로 즐기고싶으신분(대신옵션비용은있습니다;;)
오피가격이 부담이되어 살짝 저렴하게 즐거운달림하실분
멘트에 써있는거처럼 섹시한 몸매와 섹시한와꾸가 취향이신분들은 이분보시면 딱 지명박고 초롱이만 보실듯
또다른 확실한 즐달매니저를 찾으면 후기 남겨드리겠습니다.
당분간은 초롱이만 볼거같네요 하지만 남자의 마음도 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