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2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스쿨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그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 급달림의 횟수가 많아져서 행복한 고민입니다. 총알 ㅠㅠ
출근부를 슬쩍슬쩍 보다가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을 발견
그레? 처음이 아닌 거 같은데..
기억을 더듬어보니 작년 지금은 없어진 업장에서 보았던 매니저가 아닐까
당시에 즐겨 보았던 언니라 다시 볼 수 없는 게 아쉬웠는데
프로플을 보니 아무래도 그 언니 같아서 실장님께 물어보니 맞다고
대박을 외치며 예약을 하려 했건만 마감 ㅠ
그후 며칠을 출근부를 확인하다가 드디어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만나본 언니가 마스크 때문에 저를 못 알아보더니
마스크를 벗자 어어, 하면서 오빠 우리 차음 아니지, 먼저 물어봅니다
기억력도 좋은 그레 매니저 ㅎ
당시 이 매니저를 자주 봤던 이유가 제가 로리 스타일을 좋아해서였는데 여전하더군요.
조잘조잘 얘기도 잘합니다
가식같은 것도 없고 사람 대할 때 순수한 언니라 막힘없이 대화가 이어갑니다
슬림하지만 ㅅㄱ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살결도 보드랍습니다
키스도 빼지 않고 다 받아줍니다.
저돌적으로 제 입을 탐하기까지 하는 스타일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예전에 느꼈던 그 느낌이 생각납니다.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중간에 한번 풀죽은 저에게 싫은 내색 하지 않고
오빠 성공하고 가야 한다고 적극적으로 서비스해줍니다
근 일년여만에 보았지만 감동은 여전한 ㅠㅠ
이번에는 어디로 사라지지 마라. 우리 오래 보자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촉박하게 5분 전에 나와서 실장님께 죄송했습니다만
쿨하게 괜찮다고 말씀해주시는 실장님에 마지막으로 감동했습니다.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