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환사의협곡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매는 뽀얀한피부에 슬림하면서 키는 아담하고 B컵이여서..
딱봐도 슬레머 스타일..쉽게말해 그냥 몸매 끝장입니다..
와꾸는 완전 섹시필 고양이더라구요
얼굴도 작고 몸매도예술.. 일단 합격입니다
후기를 보니 서비스,마인드는 최고 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 듯 싶습니다
본게임시 역립반응이 좋다고 하던데 역립을 시도하니 그냥 녹아내립니다
먼저 제 손을 잡아끌어서 슴가에다 올려 놓더군요..
진짜인지 아닌지 모를듯한 신음에 절로 달아오릅니다...이미 제 동생은 터질 듯..
뽀얀 피부에 탱탱한 슴가를 끓어잡고 이렇게 저렇게 체위를 바꾸다가 마무리..
특히나 업소언니 답지않게 배려 넘치는 모습은.. 접해본 사람만 알 수 있습니다..
저는 1시간타임을 했었는데 주머니사정만좀 좋았더라면..분명히 연장했을거에요
앞으로는 열심히일해야겠네요..
유미씨 보려면 다음부턴 두타임 예약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시간만큼은 제애인이니까요
서비스가 정말 안마 못지않게 정성 스럽습니다.
안되는거 빼는거 하나없이 아주 예술입니다
엄한데 가서 내상 입으셨다면 유미씨 보면 힐링 합니다.
얼굴이 이쁘고 몸매가 쩌는것은 둘째치고
배려하는 마음, 손님을 손님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을 느끼면..
즐달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이런와꾸에 이런서비스는 정말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