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환사의협곡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탐켄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쪼큼 일찍 도착을 해서 실장님 전화를 기다리다가 위치 연락 받고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똑똑똑 노크를 하니 늘씬하게 잘 빠진 언니가 문을 열어주면서 인사를 하네요~
잠깐 앉아서 탐켄치언니와 대화를 나누다가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먼저 씻구 나와서 탐켄치언니 씻고 나오는 모습을 보니..
오우.... 몸매가 좋습니다!
얼씨구나 좋구나~를 외치고는 누우니 탐켄치언니의 애무가 시작됩니다.
가슴을 할짝할짝 해주는데..
저는 일단 가슴이 성감대가 아닌지라.. '자기야 가슴은 안해줘도 돼..'
'오빠는 가슴이 느낌이 없나보네? 어떤 사람은 가슴에 엄청 느끼던데~'
하면서 아래로아래로~
역립을 하는데 가슴이 너무 이뻐서 계속 츄릅츄릅 하고 싶었으나..
탐켄치 언니의 소중이도 한 번 맛봐야지 하면서 아래로아래로..
탐켄치 언니의 소중이를 츄릅츄릅~
적당한 물이 나오고 냄새도 안나고~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 탐켄치언니의 이쁜 가슴을 쪼물거리며 하는데
오랜만에 사이즈가 정말 잘맞는 언니를 만났네요!!!
탐켄치언니를 위로 올리고 여상으로 하는데 너무 좋습니다...
허리를 돌리며 해주다가 멈춰서 쪼여주고 안아주고 키스해주고..
다시 허리 돌리다가 안아주고 쪼여주고.. 와.. 이건 무슨 여친이랑 하는 것도 아니고..ㄷㄷㄷㄷ
'뒤로할까?' '으으응~' 앙탈 부리더니 위에서 다시 허리 돌리고 안고 있다가 내려와서 뒤치기 하는데..
탐켄치 언니 궁디도 좋네요!! 후배위 하면서 클리를 살살 만져주니
탐켄치언니의 신음소리가 스르릇 흘러 나오는데..
쌀 것 같은 동생놈 말리고 다시 정상위로 팟팟팟 가슴 쪼물거리며 하면서...
'자기야 자기 너무 좋다...'라고 하니 탐켄치 언니도 '오빠 나도 좋아~' 하는데
그냥 하는 말이라도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그리고는 정상위에서 발싸아!! 탐켄치 언니와 뽀뽀하고 잠깐 안고 있는데..
한타임 더 하고 싶은 거 참았네요ㅠㅠ
둘이 같이 누워서 안고 담소를 나누는데..
정말이지 이렇게 섹스하는게 잘맞는 언니 오랜만에 만나보는구나 싶었네요..
정말이지 다음에 다시 보고 싶은 언니네요.
개인적인 느낌이고 생각이지만 탐켄치언니 좋습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