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2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단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초아의 프로필 설명을 듣는내내 가슴이 조여온다.
이런 가슴 떨리는 기회는 자주오는게 아닌데
요즘 착하게 살아서 상을 받는건 아닐텐데..?!
문을 밀고 들어가자 화색이 만연한 웃음으로 나를 맞이해준다.
떨릴만도 한데 초아는 차분하게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는다.
미소지을때 보이는 초아의 눈웃음은 나도 기분이 좋아진다
23살의 민삘의 이쁜이...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몸매라인이 먹음직 스러워보인다..
탈의한 초아는 나의 예상대로 먹음직스럽다...
특히 엉덩이가 참으로 박고싶게 생긴 모양...
연애시 정상위 여상위 후배위 다 해봣지만 역시나 후배위가 짱이엇다..
잘록한 허리와 탱실탱실한 엉덩이...
강하게 박을때 떨림이 일듯 출렁이는 엉덩살...
거기에 초아의 야하디 야한 섹소리...
어느 누가 가지 않을수잇을까...??쪼임과 섹소리...떡감...
참을수없는 사정감에 난 눈물을 흘려버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