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우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케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케야 매니저 만나고 왔네요
모처럼 쉬는 날인데 날씨도 뒤숭숭하고 친구놈이랑 술한잔 했네요
술 한잔 하면서 엉덩이 이쁜 백마언니가 지나쳐가는데 얼마나 꼴릿하던지.
친구 설득해서 여우백마 방문하게 됐어요
몸매 좋고 서비스 좋은 언니를 추천해달라고 하니 케야를 추천해주시네요
바로 예약하고 약속 장소로 달려 갔습니다.
실장님 만나서 페이 지불하고 바로 방으로 향했네요
안내를 받고 방문을 열었는데 제 앞에 서 있는데 첫눈에 반해 버릴정도로 너무 이뻐서 놀랐습니다.
와꾸는 물론 이쁘지만 몸매가 슬래머 스타일이네요 ㅎㅎ
혹여나 마음에 안들면 문을닫고 연락주면 초이스도 계속 보여주신다고하시네요
그럴필요없이 바로 초이스해서 동반샤워를하고 침대로 가서 케야의 매끄런 바디라인을 만지작거렸네요.
케야의 딥키스가 먼저 들어옵니다
키스실력도 제법 잘해요
키스를 하면서 케야의 몸을 더듬습니다
그리고 케야는 서서히 내려와 저의 가슴을 애무해주고 천천히 밑으로 내려와 비제이를 해주는데 아이컨텍을 하면서 비제이를 해주네요
꼴릿한 비제이를 받는 와중에 케야를 보며 환상을 가진 백마를 정복했다는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비제이후 케야를 제옆으로 눕혔는데 케야가 제위로 올라와 말타기를 해주더라구요.
삽입과 동시에 느껴지는 쪼임이 완전 쪼이구 흥건하네요
흥건한 소중이를 더욱 달궈 클리를 자극해주며 가슴도 만져주구 스무스하게 삽입해주니 케야가 신음을 내주내요
후배위로 바꿔 케야의 뒷태 라인과 힙을 보며 흔들어주는데 제 동생놈이 절로 춤을 추네요
그 와중에 허리를 돌려주는데 감탄사 연발이였습니다. 흥분감을 이기지못하고 바로 발싸!!
간만에 제대로 즐달한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케야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