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또해줘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4아리 후기 적어봅니다
실장님에게 제 스타일을 말해봅니다
와꾸도 중요하지만 조금이라도 뱃살? 약통? 이면 바로 죽더라구요ㅠ 그래서 왠만하면
진짜 슬림한 매니져로 부탁을 드렷어요. 또해줘 실장님이 아주 디테일 하고 친철하면
응대해주시면서 아리씨를 적극 추천해주셨어요
만약에 맘에 들면 연장 가능하냐고 물어밨고 뒷 예약이 없으면 가능하도 하셧어요
일단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열었고 하얀색 시스루 셔츠를 입고 단발 머리 아리씨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처음에 볼때부터 내 스타일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실장님에게 문자하여 연장을 요청했습니닿ㅎ
시스루 셔츠 사이에 보이는 속옷과 티팬티,,,,라인또한 죽여줍니다!!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슬쩍슬쩍 허벅지를 만저도 보고 했는데 피부 트러블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를 가졋네용ㅎㅎ 잠시동안 이야기를 나눈뒤 씻고오자며 같이 화장실에 들어갑니다. 샤워서비스 있네용ㅎㅎ
애무나 키스 이런건 없는데 셔츠를 벗고 속옷만 입은 상태에서 제 밑 앞뒤를 씻겨줍니다.
이런,,,벌써부터 불끈불끈 발사준비를 하기 시작하네요,,, 구석구석 씻겨준뒤 아리씨도 속옷을 벗고 씻고 올테니 잠깐 침대에서
기다리라구 하네요. 아참!! 아리씨 목소리는 섹시하면서 매력? 이 있는 목소리를 가졌어요.. 거의 대부분
애교가 많은 목소리인데 오랜만?? 에 들어보는 섹시한 목소리였어욯ㅎ
담배한대 피면서 아리씨를 기다리고 있는데 저 멀리서 보이는 아리씨 실루엣이 너무 섹시합니다...실장님 정말 감사드려요ㅎㅎ
침대에 오자마자 키스타임을 가졋고 제가 먼저 공격을 합니다. 잘 느끼는 편이네욯ㅎ 왁싱도 되어 있어서 아주 보기 좋앗고
좀더 적극적으로 공략을 합니다. 신음소리 아주 좋구요 이러다 오늘 일 못할것 같다며 제 위로 올라와 애무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아주 정성스레 제 밑을 애무해주네요. 그리곤 콘돔을 씌우고 위로 올라와 연애를 시작합니다.
얼굴표정 하나하나 다 기억날정도네요ㅠㅠㅠㅠ 아리씨 봉지도 엄청 쪼엿어요,, 타고난 쪼임이였어요ㅠㅠ
얼마가지 못해 사정을 했습니다ㅠㅠㅠ 아쉬웠긴 햇지만 다음 한시간이 남아있어서 서로 씻고 이야기를 좀더 나눳어요
말도 잘 받아주시구 잘 웃으시고 특히나 웃을때가 참 이뻣던거 같아욯
남은시간동안 서로 안고 침대에 누워서 만지고 잠시 시간을 보냅니다. 연애는 더이상 힘들엇고 애무좀더 받구 핸플로 마무리
했답니다.ㅎㅎㅎㅎ 간만에 좋은 시간이였구요. 또해줘 실장님 추천 정말 믿을만 했습니다. 제 방문 의사 잇구요 다음엔
다른분 추천 받아보려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