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상류사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상류사회언니들은 늘 믿음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불끈하길래 살포시 연락을 해봅니다
뉴페이스가 떳네요 지아라고 합니다. 프로필은 21살에 168에 46Kg C컵이군요. 만나러가봅니다.
똑똑 노크후 눈이열리고 와우~ 상류사회언니들 대부분 봤는데 그중에 몸매는 탑급인정합니다.
얼굴은 민삘쪽에 가깝고 웃을때 소녀시대 서현 싱크가 살짝있네요. 얼굴작고 눈웃음이 귀엽습니다.
키는 168에 46Kg면 완전 마른체형일거같아(극마름은 별로라...)걱정했는데 딱좋습니다. 콜라병 슬림몸매 인정합니다.
호구조사 들어가 봅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이고 이쪽일은 처음같습니다. 하지만 서툴기보다 굉장히 적극적이고 잘해보려는 의지가 보입니다.
어색함을 없애려 무슨말이든 자꾸 하려고 노력하는게 너무 귀엽습니다.ㅎㅎ
쇼파에서 토킹어바웃하며 다리위로 올라와 유혹을 시작하네요. 씻기도 전에 발딱섭니다. 옷도 손수 벗겨주고 같이 씻으러 ㄱㄱ합니다.
가슴아래 흉터가있는거보니 튜닝을 한지 얼마안된거같습니다. 봉긋하게 잘된거 같네요 꼭지가 빨기좋게 생겼습니다. 꼭지가 뽈록..야하달까..
샤워후 나오자마자 서로 키스와 애무로 엉키며 침대로 갑니다. 선공을 해주는군요 ..와... 흡입력이 뭐랄까..
상류에서 만난 언니들중 최고입니다. 키스할때부터 남다르다 싶었는데 흡입력이 장난아닙니다. 입테크닉이 고수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BJ하다 쌀뻔한건 간만입니다. 스톱을 외치고 공격을 들어가봅니다 .왁싱을 했는지 털이 보드랍게 자라있습니다. 털자체가 별루없는거같네요
보빨하기엔 최적의 털입니다. 토리스를 한껏 농락후 합체해봅니다. Bj의 여운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신호가 빨리옵니다
힘차게 피스톤질해서 마무리합니다. 끝나고 샤워도 같이하고 뭔가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지 에이스될느낌이옵니다.
섹스를 즐기는 지아 즐달입니다. 곧 예압이 심할거같은 느낌이듭니다.
-요약
나이: 20대초
마인드: 잘하려는 의지 활활활~ 섹스즐기는듯
가슴: C(튜닝)
키: 168
몸매: 콜라병 S라인
얼굴: 작고 눈웃음이 이쁨
타투: 팔에하나있음
흡연: 안함
왁싱: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