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단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혜! 그녀를 보다
고급스럽고 완전히 민삘의 귀요미
하지만 표정은 정말 섹시하다
난 그녀를 보는 순간 정말 좋구나를 느꼈다
가슴에서 떨어지는 허리라인은 예술
옆으로 누워잇는 자태에 나는 자지를 움켜쥔다
정말 먹고 싶게 생긴 그녀
살아있는 젖꼭지 빨고 싶은 젖꼭지
정말 아주 먹고 싶은 젖꼭지이다
그녀의 젖꼭지를 한번 입에 베어문것은 너무 좋다
느낌!아! 오돌도톨한 느낌
쫙 뻗은 각선미
그녀의 다리는 정말 롱다리,,,
뒤태..정말 먹고 싶고 꼽고 싶은 엉덩이 속 깊은 곳
그녀의 보지를 핱을 때 정말 코피가 터질 것 처럼
봉지가 선명하게 보이고 정말 미끈한 느낌
그녀의 빨기는 최강 비제이의 최고봉이다
비제이로도 충분히 싸게 할 것 같은 자세
그녀의 기술은 최강!!
느낌 좋고 온몸이 미끈한 언니와 섹을 하는데
시간전에 거사를 치뤄버렷다
지금 후기쓰면서 다혜 생각에 꼬치잡고
혼자만의 위로를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