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귀여운 매력의 언니
능숙한 솜씨의 마사지 실력만큼이나
날씬한 몸매^^ 오랜기억속에 남아있을 편안함**
소개에 비해서는 약간 살집이 있는? 조용한 편이긴 한데 계속 말을 붙여줌...
가슴은 a+ 정도... 키는 160 내외 정도 되는 듯하구요...
다른 분은 B을 다녀오셨다고 했는데 저는 A, A 코스를 각각 한번씩 다녀왔어서 아직 B코스는 못해봤네요.
약간은 부산사투리느낌이어서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하더군요...
키크고 어린 다른 언니가 있다고는 들었는데 못봐봤네요...
이처자는 서비스도잘하는데 마사지도 잘하네요 마인드도좋고
그래서 몸이 찌뿌둥해서 강하게 마사지해달라했고
섭스도 폭풍섭스를 해달라했더니 ㅋㅋ
시간이 어찌가는줄도 모르게 긴장과 흥분 업되다 보니
끈나고 기운이 하나도 없을정도로 정신없는 시간이었네요 ~~히휴 ㅎㅎㅎ
마무리후 샤워를 간단이하고 슬쩍 물어봅니다
오빠는 저녁때만 오는데 몇시까지 있냐고 했더니 중간조라 오후에 나와서 밤늦께9~10시까지근무라하네요
토요일도 한다길래 담에는 B코스를 고려중입니다...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네요 추천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