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ANGEL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태리+5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달림을 자제하고 있는데 ..이놈의 역학조사가 먼지...
출근부에 뉴페이스 뜨는데 내 스탈이다....바로 전화 걸어 예약 성공....
주간에 출근하는 언냐여서 어떻게든 조퇴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잔머리를 굴려 퇴근하여 접견을 했습니다~
기대를 하고 입실을 헀는데, 와~ 정말 하얗다
키도 적당하고 슬립이라해야하나요? 살짝 안에 훤히 보이는 거를 입었는데 가슴도 적당하고 속살도 뽀얗고
와꾸도 좋고...이제 남은건 마인드인데.... 아래층에서 사온 커피 마시면서 대화에서 풍겨나오는 마인드가 좋은듯하였는데
정말 마인드도 좋네요~
일단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이어가는데 제가 집이 서울이다 보니...자연스러 부동산이야기하는데
아재 ㄱㅐ그쳐도 잘 웃어주고 장난(?)도좀 치네요~
대화도 참 잘해주고 받아줘서 재미있고, 대화를 마치고 후ㄷㅏ닥 샤워하러 가야겠죠~~~~
아쉽게도 샤워는 혼자서....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올탈 몸매로 샤워실로 들어가는데, 와~ 아담한 키에 몸매와 적당한 슴가와....거기에 털하나 없는 봉지까지....
잠시 기다리니 태리가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와서 바로 눕히니 내 소중이를 만지작 만지작...적당히 잘 건드려 주네요....
이제 제가 바로 역립을 시작을 하는데 봉지에 냄새가 하나도 안나고...적당히 몸도 꿈틀거려 주네요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진입하는데 수량이 풍부해서 진입로가 좋네요...
제 물건도 크긴 하지만 태리 봉지가 살짝 좁은편인듯한데 궁합이 잘 맞네요....천천히 진입해서 살살 피스톤운동하는데
반전이 오네요....자긴 빨리하는게 좋다고 좀 과격하게 빨리 해달라네요...피치를 올리는데 저질 체력이라....
태리를 올리고 누워서 쉴라하는데 여상 자세는 조금 힘들다네요...오빠 물건이 커서 살짝아프데요....
이제 뒷치기 시전...........자세도 잘 잡어주고 적당히 흥분을 잘하네요....
이쁜이는 얼굴을 보고 키스를 하면서 섹스를 해야 제맛이라 ...정상위로 마무리~~~
알차게 한 시간 보내고 샤워하러가는데 종이 울려서 급하게 인사하고 마무리했네요~
주간에만 일한다하여....땡땡이 칠 생각에 머리가 아퍼오네요~~
오래 일할수 있게 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