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비+4] ?????? 귀여운데 섹시한 아이,진정한 좁보에 활어 반응을 느끼고 싶으면 서두르세요... 미치겠더군요.
① 방문일시 : 6/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담비+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 길...........]
제가 좋아하는 가게 중에 하나죠... 깔끔한 방에... 음료수, 과자까지.. 관리를 확실히 하는 업소..
오늘은 보고 싶었는데 예압에 밀려서 또 출근을 잘 안해서 보지못했던 언니를 보기위해 서둘러 연락을 드렸네요..
조금만 늦으면 예약이 다 차는 바람에 보지 못할 수 있으니까요...
다행히도 오늘 예약은 성공했습니다..ㅎㅎ..
룰루랄라... 설례는 마음으로 업무 처리를 마치고 만나러 갑니다.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50~ 155 정도
몸무게 : 35~40정도
몸매 : 슬림한 체형입니다만 몸매는 참 좋아요.. 피부도 매끈하고.. 가슴이 B컵, 거기에 핑두, 핑보네요
페이스 : 귀여운 고양이가 떠올르네요.. 섹시합니다.. 그리고 귀엽고...
기타 : 전자 담배 하고요, 타투는 없어요, 왁싱 안했습니다.
[그녀와의 대화...............]
더운 여름날이네요.. 그래도 해가 지니 좀 살만합니다. ㅎㅎㅎ
업소에 도착해서 연락을 드리니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ㅎㅎ..
서둘러 엘버 잡아 타고 올라가 봅니다... 띵동~~ 초인종을 누르고.. 스르륵 문이 열리고 ...
저기 안에서 자그마한 아이가 저를 반겨주네요...약간 시크하게..."안녕... 오빠~~~"
그리고는 쇼파로 저를 안내해주고는 음료수를 고르라고 하네요..ㅎㅎ..
항상 고민이 됩니다.. 냉장고에 음료수 종류가 많아서..ㅎㅎ
오늘은 몸을 생각해서 알로에....
담비가 음료수를 가지고 제 옆에 쓱하고 앉아서 저를 보는데...
지금 다시 보니 갸름한 턱선에 오똑한 콧날... 약간 성형끼가 있지만.. 대단히 섹시하네요. 특히 그 눈빛...ㅋㅋ
대화를 나눠보니 시크한 느낌과 잘 맞네요..ㅎㅎ
[하나가 되기 전에 ...........]
샤워를 혼자 후다닥....
대화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좀 지나서 그냥...
아마 얘기하면 해줄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속옷만 입고 있는 담비...오~~~ 몸매가... 오~~
아담 슬림 한줄만 알았는데.. 비율이 죽입니다...
그리고 샤워를 마치고 물기를 닦고 있는 저를 보고는 "오빠~~ 그거~~ 크다... ㅎㅎㅎ"
"오늘 나 큰일 났다.." 이러고는 샤워하러 가네요. ㅎㅎ
[서로를 탐하며.............. ]
침대에 누워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즐기고 있으니 담비가 샤워를 마치고 제게 다가오는데..
잘 빠진 몸매에 아담 슬림한 영계가 보이네요..
살포시 제 옆에 누워서 저를 바라보는데 그 눈빛에 끌려서 어느샌가 담비의 입술을 탐하고 있네요..
새콤한 담비의 입술을 더 맛보고 싶었는데.. 담비가 스르륵 제 가슴을 내려가 조그만 입술 사이로 혀를 내밀어 핥아 주네요..
그걸 바라보니 찌리릿.....한 전기가...ㅎㅎㅎ.. 잠시 가슴을 애무해 주다 천천히 내려가네요...
이제 비제이 타임... 작은 입 속으로 제 동생이 사라집니다... 입안에 동생놈을 넣고는 천천히 움직이는데..
착 감싸주는 느낌이 미치게 만드네요..ㅎㅎ... Slow하게 맛을 보다.. Deep하게 넣고...
비제이를 잘하네요...ㅎㅎ.. 더 버티기 힘들 것을 때.. 담비가 비제이를 멈추고 스르륵 올라와 제 옆에 누우며..
"이제.. 오빠가 해줘... 부드럽게 응~~"
몸을 돌려 담비의 핑두를 가까이서 보니... 앙증맞게 쏟아 오른 꼭지가 귀여워.. 혀로 살짝 핥으니..
담비가 갑자기 몸의 떠네요... 오~~ 활어반응입니다. ㅋㅋ.. 이러면 애무 할 맛이 나지요..
천천히 가슴을 맛보며 담비의 활어 반응을 키워봅니다.. 어깨가 좌우로 ... 허리가 위 아래로..
파닥파닥... 파닥파닥...
여기서 멈출수 없죠.. 담비의 소중이를 맛보려 내려가 보는데.. 예쁜 소중이네요.. 날개도 수줍은 듯 숨어 있고..ㅎ
벌써 젖어 있는 담비의 소중이를 맛보는데... 더욱 크게 움직이는 담비..ㅎㅎ
담비도 이제 참을 수 없나 봅니다.. "오빠.. 이제 넣어줘...근데.. 천천히.. 부드럽게.. "
장갑을 끼고 들어가려하는데... 헉... 안들어가요...ㅎㅎㅎ...
살살 달래주니.. 수줍게 문을 살짝 열어주네요... 덕분에 간신히 들어가 보는데...
입구부터 꽉 잡아 주네요.. 오늘은 얼마 못가겠네요...
나의 움직임에 헐떡이며 부르르 떠는 담비의 몸... 그리고 섹시한 신음소리... 그것을 온몸으로 느끼는데.. 미치겠습니다.
점점 마무리의 느낌이 들 때... 담비의 속에 깊숙히 넣고는... 크~~읔~~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 잠시 쇼파에 앉아서 못다한 얘기를 나눠 봅니다..
너무 느껴서 퇴근해야겠다는 담비..ㅋㅋ...
처음 봤을 때보다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담비가 이제 위여워 보이네요...ㅎㅎ
하지만 이제 헤어질 시간..
아쉬움을 뒤로 하고 문을 나섰네요.
[Key Words ................]
아담 슬림한데 비율 좋은 몸매입니다. 거기에 핑크빛 무기까지..
섹시한 페이스인데.. 귀여운 모습고 있고..
시크하지만 잘 맞추면 재미있네요 ㅎㅎ
#로리 #슬림 #섹시 #좁은 동굴 #활어
#추천 레벨 : ❤︎❤︎❤︎❤︎❤︎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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