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는 시설도 좋고 건물도 큰곳이네요 매니저님이랑 미팅잠깐 하고 여시 보러 갑니다. 입장하니까 아주 섹시하신분이 반겨주시네요 ㅎㅎ 슬림몸매에 가슴은 몸에 비해 크구요 외모는 고양이상? 어쨌든 예쁩니다. 물다이에서 서비스 들어오시는데 여기저기 핥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참아보려고 했지만 바디에서 한발 싸버렸네요. 침대에서 2차 하는데 매니저가 더 적극적인분은 처음 경험해봤네요.. 본인 꽃잎에다 손가락 넣게하고 하라는대로 하니까 물이 줄줄 .. 그리고 한번더 하고 퇴실했는데 너무너무 아쉬웠네요 .. 쓰는데도 다시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