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스를 접견하러 방으로 안내받아 이동합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뭐랄까요 살짝 몽환적인 느낌이랄까요?
그냥 방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아주 꼴릿한 느낌입니다.
따로 물다이는 없었고 그녀의 서비스는 침대에서 진행됩니다
가벼운 대화를했고 분위기에 취한느낌. 오로지 섹스만 생각났습니다
자연스럽게 키스를 나눴고 그녀의 손길에 침대에 누우니
위로 올라와 엄청난 공격력을 보여주는 엘리스
느릿하긴만 했던 그녀의 행동은 갑자기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아쿠아를 사용하진 않지만 부드러운 혀과 손놀림이 아주좋았죠
이어지는 bj와 x까시는 ......흠흠 당연히 좋았습니다
엘리스에게 공격을 받으며 너무나 흥분된 상태
나도 역립을하고싶다는 느낌보다는 어서 박고싶다
이런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했고 엘리스고 딱딱하게 힘이 들어간
육봉에 CD를 씌워주며 여성상위로 들이대기 시작했습니다
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며 안겨오더니 귀를 핥아주는 그녀
질척거리는 느낌보단 상당한 흥분감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리고 귓속으로 흘려주는 신음소리는 흥분감을 올려주는 느낌
참지못하고 밑에서 올려치기 시작했습니다
더욱 강력해지는 엘리스의 신음과 봊이의 쪼임
여성상위 한 자세만으로도 섹스를 아주 찐하게 즐겼고
그 자세에서 바로 마무리까지 지었네요
마지막 한 방울이 나올때까지 허리를 흔들어대는 엘리스
연애가 끝난후 깨끗하게 정리를 해준 후
그대로 품으로 쏙 들어와 나를 껴안으며 쓰담쓰담
정말 여자친구같은 느낌을 상당히 강렬하게 받았죠
콜이 울려도 보내주긴커녕 품에서 절대 안놔주는 그녀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 조만간 또 놀러오겠다고 약속을하고
마지막키스를 나누고 아주 기분좋게 복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