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로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코로나때문에 삶의 낙을 잃을채 살아가다
마침 야간근무라 낮에 시간이 비어
주간출근부를 봤는데 도아언니 사진에 홀딱 반해버려 예약을 했어요.
노크를 하니 잠금장치가 풀리는 소리가 나며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앙증맞은 소녀가 맞이해주네요.
앳땐 얼굴에 슬림한 몸매 염색한 웨이브 머리에 구리빛 몸매네요.
들어가는 순간부터 애교발산 옆을 떠나가지 않네요.
옆에 붙어 "자기야", "여보야"하며 매미처럼 달라붙는데 기분이 좋네요.
대화를 나누고 씻을라고 옷을 벗었는데 몸매가 예술에 가깝습니다.
슬림한 체형인데 자연산 가슴은 B+!!
B+이라 실망하시겠지만 도아언니의 체형을 보면 웅장하다는 말 밖에 안나와요.
말캉말캉하니 촉감도 베리베리 굿뜨!!!
깨끗히 씻고 침대에 돌아와 삼각애무로 시작하였습니다.
사랑을 하면서도 "자기야","여보야" 외치는 도아언니..
이 애칭때문인지 평소보다 빠르게.. 마무으리
아! 여상은.... 정말 최고에요... 정말 잘 해요!!!
다른 후기들을 보니 회장조라는 말이 있네요. 그정도로 출근을 안한다는거겠져?
운좋게 도아언니를 봐서 그런지 하루가 행복하네요ㅎㅎㅎㅎ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였고 또 한번 보고싶은 언니로 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