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찾은 DNA
그동안에 다른곳도 몇번 가봤지만 솔직히 DNA가 제일 좋은거같다
다른곳은 프로필에 올라온 사람을 예약하면 다른 사람이 나와 당황 하게 만들거나
서비스가 완전 엉망이라 현타가 많이 오지만
DNA는 믿고가는 친정같은 그런 업소다
한동안 너무 많이 가서 다른곳에 한눈도 팔아봣지만 현타만 이빠이 받앗다
어제는 안나 매니저를 만나보앗다 처음 보는 매니저라 살짝 설레임?
프로필이 아주 좋아서 솔직히 걱정도 했지만 직접 만나보니
프로필에 나와있는 사진과 싱크가 80%이상은 나온다
얼굴 몸매 아주 만족스러웠다 보통은 와꾸가 좋으면 서비스가 떨어지지만
안나는 그렇지 않고 기본에 아주 충실한 아이다
샤워서비스도 대충하지않고 애무도 대충하지않고 아주 정성것해준다
특히 떡감이 아주 좋다 그좋은 떡감 때문에 아쉽게도 난 너무 빨리 싸버렷다...
다음에는 D코스로 예약하고 안나를 한번더 만나봐야겟다